고민상담

부부 중에 한 사람이 잘생기거나 예쁘면 덜 싸우는가요?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결혼 후 부부생활에 다툼이 많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부부중에 남편이 잘생기거나 아내가 정말 예쁜 경우 덜 싸우기도 하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부 중에 한 사람이 잘생기고 이쁘다고 해서 부부 싸움을 덜 하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부부가 결혼해서 살다보면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일로도 다투게 됩니다. 외모는 연애 때부터 익숙해져서 사실 외모에 대한 설레임은 세월이 흐를수록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성격이나 성향, 가치관의 충돌로 다툼을 하는 거 같습니다. 외모는 살아가면서 아무 의미가 없는 거 같아요. 서로를 위하는 진실된 마음이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 그게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잘생기거나 예쁘다고 발생한 문제가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잘생기고 예쁜 얼굴만 보고 사는게 아니니까요.

  • 부부 중 한 사람이 잘생기거나 예쁘다고 해서 싸움을 덜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즉, 서로 살아온 삶의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의견의 차이는 발생 되기 마련 입니다.

    고로 얼굴이 예쁘고 잘생긴 거 다 필요 없습니다.

    사람은 감정의 치우치기 때문에 감정이 틀어지면 싸움이 빚어 질 수밖에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의 대한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 입니다.

  • 저는 그래도 부부들 같은 경우에는 한 명이 잘생기거나 이쁘다고 하더라도 싸우는 거는 똑같다고 봅니다 보통 성격 차이 때문에 싸우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얼굴이 잘생겼거나 이뻐도 충분히 말로 인해서 싸우거나 생활고로 인해서 싸울 수가 있습니다

  • 외모가 매력적인 경우 처음에는 호감과 만족감이 높아서 갈등이 적을수 있지만 결국 부부 생활의 조화는 성격, 가치관, 소통방식이 더 중요합니다

  • 결혼 생활을 좀 하다보니 얼굴은 얼마 못가는것 같습니다 덜 싸우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얼굴 보다는 성격 및 습관 차이로 많이 싸우는것 같습니다

  • 글쎄요. 외모보단 인성이 먼저라,,

    그럼 못생긴 아내나 남편이면

    자주 싸운다는 뜻인가요?

    제가 보기엔 마음이 잘 맞으니 싸움이

    없는 것일 뿐 외모는 아닌거같아요

  •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결혼 후 부부생활에 다툼이 많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부부중에 남편이 잘생기거나 아내가 정말 예쁜 경우 덜 싸우기도 하는가요? 라고질문주셨는데요 한사람중 외모가 더 낫다고 덜 싸우는건 아니며 그사람의 성향에 따라 틀립니다 사람을 잘ㅈ볼줄알아야 나와 맞는 사람을 잘 만나서 잘 살수가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