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결혼해서 살다보면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일로도 다투게 됩니다. 외모는 연애 때부터 익숙해져서 사실 외모에 대한 설레임은 세월이 흐를수록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성격이나 성향, 가치관의 충돌로 다툼을 하는 거 같습니다. 외모는 살아가면서 아무 의미가 없는 거 같아요. 서로를 위하는 진실된 마음이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결혼 후 부부생활에 다툼이 많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부부중에 남편이 잘생기거나 아내가 정말 예쁜 경우 덜 싸우기도 하는가요? 라고질문주셨는데요 한사람중 외모가 더 낫다고 덜 싸우는건 아니며 그사람의 성향에 따라 틀립니다 사람을 잘ㅈ볼줄알아야 나와 맞는 사람을 잘 만나서 잘 살수가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