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성격에 따라서 16가지로 나누는 검사입니다.
코로나 이전부터 검사는 있었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방안에서 하는 검사 혹은 유행 등이 열풍을 불러 일으키면서
본인의 MBTI는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죠.
검사를 통해서 나의 성격을 알아보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신뢰성은 지니고 있지만
단순 16가지로 우리 사람의 성격을 다 나타낼 수 없는 것이고
나의 MBTI로 인해서 내 자신을 너무 가둬 놓는 것 보다는
참고용으로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으로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