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태생이 그런 일들을 마치 자기 일인양 즐겨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반면에 아예 그런 건 일부러 피해 다니는 얌체들도 많습니다.
마치 식당에서 식비 안내려고 신발 끈 고쳐매는 사람처럼요.
저는 적당한 선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선에느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내가 해야지는 좀 스트레스 받을 것 같고
그렇다고 얌체가 되긴 싫으니...
내 마음의 온도와, 내 기분에 달려 있지 않을까요?
많이 베풀고 조금만 도움 받는 사람으로 살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