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친구 보다 더 자주 많이 삐져 보세요 그사람도 느껴 봐야지 풀어주는 입장에서 곤란하고 힘들다는걸 느껴봐야지 잘 못 된것 깨달지 그래 지속되면 항상 삐지는 사람 따로 있고 풀어주는 사람 따로 있고 그러면 결국 풀어주는 사람이 지치고 힘들어지고 스트레스 받을겁니다 그래 해보고도 못 느끼면 고민 해봐야합니다 이대로 끝까지 풀어 주면서 옆에둘지 더이상 풀어주는것 안하고 싶다면 .. 빠른 결단도 필요 하다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포 드입니다.친구란 존재는 중요하니 질문자님이 그 친구분과 얘기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이해가 안된다등 즉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면 같이 지내겠지만 잘 모르겠다 하면 얘기를 해보시고 그래도 변화가 없다면 나랑 안 맞다 생각하는 게 편합니다
잘 삐지는 친구를 먼저 잘 달래어 주었다면 한 번쯤은 내버려 두세요. 본인도 알아야죠. 자신을 위해서 친구가 얼마나 힘들었을지를요. 그리고 결국은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를 할 것 입니다. 어쩌면 본인 말고 다른 친구들은 잘 받아주지 않을 뿐더러 본인 이외에 또 다른 친구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세요. 자꾸 삐지고 그러면은 나도 더 이상은 못봐주겠다고 선을 딱 그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