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도 경제적독립인가요???

일자리 때문에 서울로 올라가야 하는 상황인데

자취방을 구했어요.

근데 집 구할 때 보증금은 부모님이 보태주셨고

월세랑 공과금, 생활비는 제가 내면서 서울생활을 했습니다.

이 경우는 경제적독립인가요???

지금은 다시 본가로 들어온 상황이고

다시 독립 준비 중입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제적 독립이란 자신의 생계를 스스로 책임지는 것을 말합니다.

    즉, 수입원을 본인 스스로 창출하고 관리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보증금을 부모님께서 지원해주셨지만 월세와 공과금, 생활비를 직접 지불하셨다면 경제적 독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후 다시 본가에 들어오셨으므로 현재는 경제적 독립 상태가 아니지만 다시 독립을 준비중이시니 앞으로는 완전한 경제적 독립을 이루실 수 있을 것입니다.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 보통 이런 경우는경제적 독립이아니라 자취생활이고 부모님의 그늘밑에서 경제적 지원받는 입장이지요. 직장생활 하면서 본인 스스로 생활비 충당등 가정을 이끌고 나갈때를 독립이라하지요.

  • 집 보증금만 부모님이 대주고 다른 지출은 질문자님이 한다면 경제적독립으로 볼수있습니다~~~생활하는데 부모님한데 의지 하지 않았으면 독립니다~~~

  • 보통 처음 타지로 가는 자식에게 보증금은 부모님이 보태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외에 월세, 공과금, 생활비를 질문자님이 다 냈다면 해당 시기는 경제적 독립이 맞습니다.

  • 보증금은 부모님이 지원을 해 주셨지만 독립을 한 상태로 직접 생활비를 벌어서 생활을 하였기 때문에 경제독립이라고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은 독립을 할때 목돈이 없기에 부모님이 보증금을 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증금 이외에 들어가는 비용을 본인이 감당했다면 경제적 독립이 맞습니다. ㅎ

  • 어느 정도 경제적 독립을 한 것이라고 보여지네요. 비록 보증금을 부모님께서 보태 주셨지만 다른 부분들은 모두 본인이 했으니 경제적으로 독립을 하신 겁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부모님을 떠나서 타지에 나와 혼자 일하면서 월세를 내고 사시는것이 독립입니다. 그러면서 정착을하는것입니다.

  • 완전한 경제적 독립은 아니고, 절반의 독립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경제적으로 독립한다 함은 본인 스스로의 자금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생활함을 뜻하는데, 부모님의 지원이 있었다면 절반 정도만 독립하셨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