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시대에 본인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지요. 게다가 결혼을 할 마음을 먹게하는건 부모님도 어렵지 않을까요? 무슨 말을 해서 결혼생각이 나게 하는건 오히려 친구사이가 멀어질까 걱정이 됩니다.
혹은 게임하고 혼자 지내는것이 정말 행복해서일수도 있잖아요. 결혼이 전부가 아니므로 그런 생각보다는 먼저 친구에게 다가가서 게임도 같이 해보고 대화도 같이 하면서 친구가 정말 충실한 삶을 살고있는지 관심을 가져보는것이 먼저일것 같아요. 그렇게 본인의 인생을 스스로 선택해서 잘 살고있다면 그것을 존중해주는것이 좋고.. 행여나 게임을 하는것이 현실에서의 힘든일을 잊기 위해서라면 응원하고 같이 고민도 나누면서 도와준다면 자연스레 지금과 다른 선택을 할수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