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본인은 되고 저는 안되는 부부관계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빵을 먹을때 한자리에서 먹지않고 돌아다니다 먹으면 정말 온갖 신경질 과 악을 쓰면서 우리 부모욕까지 그렇게 하던 여자가 오늘 빵을 방안을 돌아다니면서 침을 튀면서 먹고 있는데 왜 그렇게 하냐고 신경질을 냈더니 구강구조가 다르다면서 오히려 더 화를 내는데 20년동안 부부생활을 하면서 수십번 수백번 그렇게 온갖 쌍욕을 해대더니 본인이 그렇게 하는 걸 보고 참지를 못하겠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정이 격해지지 않도록 하고, 상대방도 마찬가지로 침착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세요.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비난 대신 이해를 구하는 태도를 보이세요.

    불편한 행동에 대해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고, 왜 그것이 문제가 되는지를 명확하게 전달하세요.

    해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상대방의 의견도 들어보세요.

  • 너무 골떄리는 상황이네요.저는 그냥 무시합니다. 그거 말해봤짜 뭐합니까? 싸우기만 하고 해결되지 않는 싸움이지 않습니까. 그럼 결국 한명이 져줘야 별일없이 끝나는 싸움입니다. 그거 싸워봐야 남는거 하나 없고 이긴들 내 멘탈도 만만치 않게 털릴텐데 저는 그냥 그 싸움을 중간에 끊고 무시할 것 같습니다. 싸워와야 끝이 없는 싸움은 남는게 하나도 없습니다..그냥 무시하고 져주세요. 그리고 먼저 다가가서 좋은 말만 하여주세요. 그럼 사람이 조금은 바뀝니다

  • 음.. 20년을 살았는데도 아직 그렇군요; 구강구조같은 이상한 말 하지말라고 가서 앉으라고. 먹던 빵을 뻇아서 식탁에 올려두시면.. 더 싸움이 되려나요?; 그냥 참기는 화가 날 듯 한데~ 한번은 좋게좋게 말씀드리고 다음에 그러면 조금 언성을 높여 말씀을 해보시는게 어떨지.. 일단은 한번은 참아줍시다ㅠ

  • 처음부터 간섭하고 옥죄려 하는 배우자는 연애할때 알아보고 피해야 합니다 다들 착각하는게 결혼할때돈있냐 차있냐 집있냐하고 하는데 아무 의미없는 겁니다 예쁘면 몸만 와라 하면 저렇게 됩니다, 습관이고 성격입니다

    뭘 어떻게 할수가 없는겁니다 이래서 스트레스로 빨리 죽나봅니다 . 뭘해도 안됩니다 고친다고요? 안됩니다

  • 네 저도그마음 너무공감되요

    지가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불륜

    꼭그런사람있어요

    자기에게만 너무관대하고그런사람..

    살다보면 근데 그냥살아집니다

  • 부부 관계에서 겪는 어려움은 매우 복잡하고 개인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모든 상황에 완벽하게 적용될 수 있는 단 하나의 해결책은 없습니다. 그러나, 상대방과의 소통과 이해를 통해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은 있습니다.

    감정을 진정시키고, 대화를 하면서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대응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해도 갈등이 커지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