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lassic님!
이오스는 12자리의 계정명(어카운트네임)으로 사용가능합니다.
이는 질문자님께서 보셨던 영문 소문자 a부터 z까지와 숫자 1부터 5까지의 조합으로 만들어집니다. (실로 어마어마한 조합의 계정명이 존재할 수 있죠)
그리고 '메모'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이것은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댑사의 홍보, 알림, 마케팅용으로도 쓰일 수 있으며, 거래소에서 사용시 이용자들의 자산임을 증명하는 수단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첫번째, 에어드랍의 경우 그냥 토큰만 드랍하는 것이 아니라 메모란에 댑사의 중요사항, 일정, 주소등을 보내어 수신인들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하는 홍보의 효과가 있습니다. (스캠사이트 연동 등으로 악질적인 해커들도 있으니 항상 주소는 확인하시고 이용하셔야 합니다!!)
두번째, 거래소에서의 메모사용입니다.
A라는 거래소의 이오스 어카운트네임(주소)이 'abcdefg12345'라고 한다면 A거래소의 이용자들은 이오스에 한해서는 'abcdefg12345'이 계정명으로 전송을 해야겠죠. 그렇다면 거래소에서는 수많은 이용자들의 토큰수량을 어떻게 찾아내어 자산을 인정할 수 있을까요? 이때 사용하는 것이 바로 메모입니다. 현재 모든 거래소에서는 이오스 대표 계정 밑에 메모라는 구분표식을 주게 되어있습니다.
이용자1 = 메모1
이용자2 = 메모2
이런식으로 전부 다 다른 메모를 부여하게 되죠. 그러면 거래소에서도 전송받은 코인을 확인할때 메모와 매치시켜 어떤 이용자가 얼마만큼의 토큰을 전송했는지 바로 알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래소에서 이오스토큰을 전송할때는 어카운트네임과 메모를 반드시 확인하시고 보내셔야 합니다.
다만, 거래소에서의 사용법이고 개인과 개인지갑간의 전송은 메모란을 공란으로 비워두셔도 상관없으니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항상 자산의 안전을 생각하시고 키관리, 점검을 생활화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