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총액이 낮은 etf는 매수 안하는게 좋나요?

제가 원하는 주식이 담겨있는 etf가 있어서 매수를 해보고싶은데요.

그런데 시가총액이 125억정도밖에 안되어서요.

그냥 안사는게 나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가총액이 낮은 ETF는 유동성이 떨어져 매매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고, 규모가 작은 ETF는 상장폐지 위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시가총액만으로 매수 여부를 판단하기보다는 해당 ETF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는지, 운용사의 신뢰성, 수수료, 추적 오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 투자 관점이라면 저변동성 ETF처럼 안정적인 전략을 담은 ETF가 적합할 수 있고, 단기 매매 시에는 유동성 문제에 더 신경 써야 합니다. 원하는 ETF가 본인의 투자 목표와 위험 감수 수준에 맞고, 상장폐지 가능성 없이 운영 중이라면 시가총액이 다소 작아도 투자할 수 있으나, 규모가 너무 작고 유동성이 현저히 낮다면 투자 준비와 대응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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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시가총액이 낮은 ETF는 매수 하지 않는 것이 나은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시가총액이 너무 낮게 되면 상장폐지의 위험이 있기에

    피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가총액이 낮으면 거래량이 적어 매수, 매도 시 가격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단순히 시총이 작다는 이유만으로 위험하지는 않지만 유동성 리스크는 반드시 감안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운영사가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운영사가 튼튼한 경우에는 해당 ETF가 실적이 없어서 상장폐지되더라도 문제없이 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RP가 이러한 호가에 대하여 잘 체크하는지 등에 대하여 함께 확인하시면 괴리율로 인한 RIsk도 감소시킬 수 있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가총액 125억 원 ETF는 유동성 부족, 괴리율 확대, 상장폐지 리스크가 매우 커서 장기 투자 목적이라면 매수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00억 원 미만이면 폐지 위험이 급증하고, 거래도 불편해집니다. 원하는 주식이 포함됐다 해도 순자산 1,000억 원 이상 대형 ETF나 개별주식 매수를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가 총액이 낮더라도 125억원 정도의 ETF는 당장 상장폐지되거나 위험한 상품은 아닙니다.

    ETF 특성상 특정 지수를 추종하기 때문에 급락하거나 위험한 자산으로 분류되지는 않습니다.

    어떤 지수를 추종하느냐에 따라 다르며 시총이 낮으면 매수와 매도가 불편할 수 있을뿐 위험성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가총액이 작다고 안 좋은건 아니지만 주의는 필요합니다.

    시가총액이 125억인 ETF의 리스크는 상장폐지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거래량이 부족하게 되면

    매수와 매도시 가격 스프레드가 발생하고 운용보수가 타 ETF에 비해서 높습니다.

    유사한 ETF가 있는지 비교 후에 시가총액이 더 높은 곳 상품 투자를 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