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이 어제부로 끝났는데 마지막이 군주제 폐지되면서 현재 우리가 아는 대한민국 되면서 끝났는데 이작품이 디즈니 플러스통해 미국과 유럽 남미까지 이작품이 알려졋던데 유럽국가들일 경우엔 21세기 대군부인이 좀 익숙하지 않나요? 특히 영국 독일 같은 국가들은 21세기의 대군부인의 배경이 지금현제 자기네 모습이라 익숙할거 같은데
이건 생각해보면 느낌은 이해되는데 실제로는 그렇게까지 익숙하게 받아들여지진 않을 가능성이 커요 먼저 21세기 대군부인 같은 작품은 설정이 군주제 국가에서 군주가 현대 사회에 존재하는 가상의 세계를 기반으로 하는데 유럽이라고 해서 다 똑같이 군주제를 실제 생활처럼 체감하는 건 아니거든요 예를 들어 영국은 지금도 왕실이 있지만 정치 권력은 거의 없고 상징적인 존재에 가까워서 드라마처럼 정치 중심으로 움직이는 구조랑은 좀 달라요 독일은 아예 군주제가 아니라 공화국이라서 왕이나 황제가 있는 세계관 자체가 현실 감각이랑은 더 멀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유럽 사람들이 본다고 해도 익숙하다기보다는 오히려 한국 드라마가 만든 가상의 설정으로 보는 느낌이 더 강할 가능성이 커요 그리고 디즈니 플러스나 글로벌 플랫폼으로 알려지면 문화적으로 신기하다 재미있다 이런 반응은 나올 수 있지만 자기 현실이랑 겹쳐서 자연스럽다 이렇게 받아들이는 건 또 다른 문제예요 결국 핵심은 같은 군주제 요소가 있어도 현실에서 얼마나 실제로 권력이 있는 시스템을 경험하느냐에 따라 체감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