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가 이직하려는 이유는 본인들이 생각했던 회사의 문화가 아니라는 생각때문입니다. 집에오면 여가 시간이 없는 삶, 내일도 똑같은 삶의 도돌이표, 불합리학 회사 체계 등에 실망을 한 것이죠. 어른들의 책임도 있다고 봅니다. 자기 업무를 다 마쳤는데도 6시에 퇴근하지 못하는 문화, 회식을 강요하는 문화 등이 지금의 젊은이들과 맞지 않는 것이죠.
경력을 바탕으로 더 좋은 대우를 받는 직장으로 옮기기 위해서입니다. 과거에는 하나의 조직에 꾸준한 기여를 하는것이 큰 덕목이자 보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그렇지 않고, 오히려 헌신했으나 그에 걸맞는 대우를 못받는 사람들도 많이 보았기 때문에 자신의 이익을 찾아 떠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