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세대 뿐만 아니라 요즘 많은 직장인들의 회사에 대한 개념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과거에는 승진 및 자신의 사회적 위치를 바꾸려는 기회로 봤다면 지금은 그냥 돈을 버는 목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회사는 딱 자기 업무만 하고 워라벨을 즐기는 모습으로 본인의 행복까지 찾으려는 문화입니다. 지금은 본인만의 시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예전세대들에 비해 가장 크게 바뀐점은 결단을 과감히 내린다는 장점은 있지만 다소 심사숙고가 부족하다는 단점(다 그런것은 아니지만)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의 자신의 위치나 처지를 비교해서 처우가 더 나은 직장이 있다면 회사의 전망보다는 개인의 처우 등을 우선시 할때가 있어보입니다.
요즘 엠지세대들의 경우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실제 도전보다는 안정을 추구한다고 합니다. 그 예로 예전에는 중장년층이 많이하던 요구르트 배달업무도 엠지세대들이 많이 하는경향이 생겼다고하네요! 굳이 대기업이 아니여도 안정적인 소득을 벌수 있는 일이 요즘 엠지세대의 트렌드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