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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신사
결혼 초에 장모님이 어머니라고 불러 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렇게 불러 드렸는데
자꾸 부르다보니 불편한 감이 있습니다. 실제 나를 낳은 어머니도 아닌데 너무 과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고
실제로 장모님도 자기 딸을 더 챙기지 자기 아들같이 나를 생각해 주지는 않은 것 같은데 어머니 소리는 듣고 싶어하고 자기 욕심 같은데요 어떤 호칭이 더 좋을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미야보미야
장모님은 장모님이라고 불러드리는 것이 예의도 맞고
그렇게 불러야지 서로 불편한 느낌도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장모님으로 불러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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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장모님이 옳은듯한 상황이네요. 아들이 될 수도 없고 아들이 되어서도 않되는 관계입니다. 그냥 정확한 호칭으로 대해드리세요 그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