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가정 및 신혼부부님들 가사분담을 어떻게 나누셨나요?
현재는 홀몸이 아니다 보니 남편이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가다 남편이 지칠 까봐 걱정이 됩니다.
출산 후 좀 명확하게 가사분담을 하려고 하는데요,
가사분담을 영역별(설거지,요리,청소,빨래로 나누기)로 나누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요일별로 (월요일-남편, 화요일-알통송이) 이렇게 나누는게 나을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가사 분담을 나누셨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희집은 아내는 요리 및 청소를 하고 남편은 이불빨래 발로 빨기, 음식물쓰레기 버리기, 일반 쓰레기 버리기
동네 마트 갈 때 동행해서 물건 들어주기와 김장 도와주기 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혼자 야식을 먹을 경우가 있는데 스스로 해먹고 스스로 설거지까지 하더라구요.
각자 잘 하는 걸 하는 게 가장 좋은 거 같아요. 집안일도 성격이 꼼꼼하면 남자라도 더 섬세하게 잘 하는 거 같아요.
반으로 딱 나눌순 없지만 서로 잘하는걸로 구분해서 하는게 좋아요
한분 밥하는동안 한분은 아이 씻기고
청소,빨래,음식물,재활용버리기
무엇하나 편한건 없지만 역할을 구분해서 분담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요일로 나누는 것보다는 역할분담이 낳을것 같아요
신혼 부부들 가사분담시 저희집은 맞벌이 부부라 맞벌이냐 아니냐에 따라 가사분담이 좀 달아 질거 같네용 맞벌이 부부기준으로는 출퇴근시간을 기점으로 나누어질수도 있고 빨래 설거지 방청소 남편 음식 식단 등은 아내가 하는 식으로도 구분할수 있습니다 청소는 간단히 할수있게 로봇 청소기를 활용하시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