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로운벌새104입니다.
고양이는 강아지처럼 그렇게 훈련시키기가 쉽지 않아서 개냥이라는건 어찌보면 어렸을때부터 타고난 성격일수도 있어요
그치만 아이가 피하고 무서워하고 캭캭거리며 도망다녀도 자꾸 얼굴 마주치고 낮은 자세를 취해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는걸 느끼게 해주다보면 밥주고 챙겨주는 사람이라는걸 알게되기에 도망은 다녀도 아이 입장에선 마음을 많이 열게된답니다
고양이는 절대 강제로 안는다거나 그러면 안돼요
그러면 오히려 역효과나니 아이에게 시간을 주시면 조금 괜찮아질거예요 개냥이까진 아니더라도 무서워하진 않을거라 생각해요 아이와 친해지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