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은 왜케 고집을 부리는걸까요?

60대중후반 어른들을 보면 눈앞에서 본인이 한말이 틀린걸 보면서도 인정하지않고 틀렸다고 자꾸 고집부리시는데

도대체 왜그런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지적인꿩82입니다

    나이가 들면 고집이 세지고 어린아이가 된다고 하죠 호르몬적인변화와 자신이 살아온 인생이 부정당한다고 생각해서 그런겁니다

  •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사고방식이

    유연하지 못하고 고착화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나이드신분들이 고집불통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쉽게 바뀌지 않는

    성향이라 생각 하셔야 할듯 합니다.

  • 대부분 나이를 먹으면 자기주장데로 안되기때문에 잘못된것을 알면서도 인정을 하지 싫어하기때문에 고집이 세진다고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이를 먹으면 그냥고집이 쎄지는것같습니다. 대부분 나이드신분들이 고집이 쎄고 본인의견대로 안하면 화를 내시는것같아요.나이먹으면 그렇게 되나봅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나이가 들면 고집과 아집이 쎄진다고 합니다

    뭐 사람마다 성격차이가 있긴 하겠죠..

  • 60대 중후반 이상의 어른들이 때로는 자신의 의견이나 판단이 틀렸음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이는 이유는 여러 심리적, 사회적 요인에서 비롯됩니다. 주요 원인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존심과 경험에 대한 확신

    어른들은 평생 동안 쌓아온 경험과 지식에 대한 자부심이 강합니다.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하는 것은 자신감에 상처를 줄 수 있고, 오랜 경험이 무시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나이가 들수록 본인의 권위나 지혜를 인정받고 싶어 하는 경향이 강해지기 때문에 틀림을 인정하는 것이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2. 변화에 대한 두려움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는 데 시간이 걸리거나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특히 현대 사회는 기술과 정보가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은 개념이나 상황을 인정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틀림을 인정하는 것은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거나 따라잡지 못한다는 두려움을 자극할 수도 있습니다.

    3. 사회적 위치와 권위 유지

    어른들은 종종 가족이나 공동체에서 지혜로운 조언자 역할을 맡아왔습니다. 본인이 틀렸다고 인정하면, 이러한 역할이 약화될 것이라는 걱정이 생길 수 있습니다.

    4. 인지적 변화

    나이가 들면서 사람들은 자신의 고정된 신념이나 관점을 강화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심리학적으로는 확증 편향(confirmation bias)이라는 현상으로, 자신의 기존 신념을 뒷받침하는 정보에 더 집중하고 반대되는 정보를 무시하게 됩니다.

    또한, 기억력이나 사고 유연성이 감소하면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5. 문화적 요인

    한국의 전통 문화에서는 나이가 들수록 존중받는 위치에 있고, 젊은 세대가 어른의 지혜를 따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러한 문화적 배경에서 자신의 권위를 지키기 위해 고집을 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처 방법

    1. 공감과 존중: 어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그들이 고집을 부리는 이유를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고 차분하게 대화하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2. 정면 대결 피하기: 논쟁을 피하고, 부드러운 방식으로 다른 관점을 제시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3. 작은 성공 경험 제공: 어른이 새로운 정보나 관점을 수용했을 때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준다면, 점차 유연한 태도를 보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어른들도 결국은 인간이며, 그들의 고집 뒤에는 사회적 위치와 자존감, 그리고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수 있음을 기억하세요.

  • 사람들은 누구에게나 관심을 받고 싶어합니다. 어리아이, 어른들, 하지만, 본인이 무엇에 관심을 갖지 못하고 있는 상황일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아무래도 경험이 많은걸 어필하고 싶으신것 같아요.

    그래서 인정하지 못하고 고착화 하는게 있는 것 같아요.

    성향인 것 같고요.

    성격마다 차이나는것 같아요.

    답변 도움되었으면 해요

    좋은 밤되세요~

  • 나이가 들면 고집이 세질수도있고 자기의견을 밀어붙이는사람이 많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나이들먄 그렇게,바뀌지요

    아마 나중의,내모습일수도있습니다

  • 일단 뒤를 생각하지 않는거 같아요 연세가 많아지시면 무서운게 없어 지는거죠 어차피 살만큼 살았는데 뭐어때 하면서

    그냥 고집 부리고 성질 부리고 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런데 모든 어르신들이 그런건 아닌거 같고요 안그런 어르신들도

    생각보다 많은거 같더라고요 워낙 안그런 어른들을 많이 보다 보니까 전부 그런 어른들만 있는걸로 착각을 하게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