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모 콤플렉스가 많이 심했는데요. 아이돌처럼 예쁠 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인 후 그 스트레스가 많이 낮아진 듯 합니다. 과거엔 163cm에 47kg이었지만 종아리가 상대적으로 두꺼워 길거리에 지나다니는 분들과 심한 비교를 할 때가 있었습니다.(지금은 몸무게가 훨씬 많이 나갑니다) 지금은 제 스스로의 몸을 얼마나 잘 가꾸고 있는지로 초점을 옮긴 듯 합니다..! 외모 부담감을 이겨내는 일은 정말 쉽지 않아요..ㅠㅠ 글쓴이 님께서 스스로를 발전시키는데서 성취감을 누리시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