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들이 왜 귀한 목숨을 스스로 끊는 사람들이 많을까요?

오늘 뉴스에 국민권익위원회 국장 고위직 공무원인 사람이 세종시 자택에서 유서를 남기고 숨진채 발견됐다고 합니다. 국민권익위 국장급이면 공무원으로서 최고위직으로 할만큼 하신 분인데 , 왜 가족들을 남긴체 세상을 더나는 지요? 자세한 사연은 모르겠지만 요즘 공무원들 너무 쉽게 세상을 포기한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안타갑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도 대통령 영부인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 및 이재명 응급헬기 이용 사건 등으로 인한

    과도한 스트레스가 아닐까 합니다.

  • 안타깝네요. 스스로 목숨을 끊을 정도의 자존감이 무너진거겠죠. 특히 남을 너무 의식하는 공직자이다 보니, 가족과 주변사람들을 볼수 없는 죄책감이 큰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