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은 공무원이 되어도 퇴사를 많이 한다는 뉴스가 나오던데 이유가 뭔가요?
어렵게 공부해서 공무원이 되었는데 왜 쉽게 퇴사를 하는건가요? 어떤이유로 인해서 퇴사를 하는건지 .. 알고 싶어요. 문제는 앞으로 비젼이 없어지는 건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공무원 처럼 갑갑한 스타일의 업무 자체를 요즘 사람들은 싫어합니다 그래서 힘들게 합격하고도 워라벨을 찾아서
관두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연금을 위해서 참지만 나중에 받을 연금 뭐하러 내가 참아야돼 라고 생각하는거죠
이런걸 보면 자기 자신한테 의지를 하는것이 아니라 요즘 세대는 부모님한테 의지를 하기 때문에 직장등도 빨리 관두는 거라고 볼 수 있을겁니다.
공무원이 되고 나서 퇴사를 하는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는...
급여에 비해서 업무의 강도가 너무 세고,,, 민원인들의 횡포에 대해서 견딜 수 없어서 그런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실제 공문원들의 월급을 연금 등을 제하고 나면 실수령액이 생각보다 많이 적은 편인데요...
공무원 연금 마저 이젠 혜택이 거의 없다보니 젊은 층을 위주로 공무원에 대한 회의감을 껴서
퇴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젠 공무원들도 실력으로 승진을 하고 대우를 받는 그런 문화가 정립 되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즘 공무원들이 퇴사율이 엄청나게 많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생각보다 너무 적은 급여랑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이런 것들이 보통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20대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그런 것들을 극복하지 못하고 퇴사하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것처럼 공무원들은 땡돌이에 하는일도 없다고 생각했다가 막상 시작해보면 박봉에.. 악성민원에.. 휴일 행사지원 등 젊은 사람들이 버티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확실히 사는게 힘든거 같습니다. 공무원이 퇴사를 많이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가장 큰 이유는 급여와 복지에 대한 불만입니다. 많은 공무원들이 예상보다 낮은 보상을 받거나, 책임에 비해 충분한 급여가 지급되지 않는다고 느낍니다. 또한, 업무 과중과 직무 만족도가 낮은 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직장 내 인프라나 문화적 문제로 불만이 쌓이면서 퇴직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힘들게 공부해서 공무원이 되었는데 일도 힘들고 월급도 상당히 적어서 실망을 해서 그만두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공무원이 된다고 해서 다 좋은 것만은 아닌듯 싶네요. 참고로 공무원은 최소 20년 정도 다녀야 혜택이 좋아 진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요즘 공문들이 정말 퇴사를 많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어렵게 시험 봐서 들어간 공무원인데 퇴사를 많이 하는 이유는 하는 일에 비해서 급여가 좋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퇴사를 많이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