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아직 9개월이므로 배변교육이 잘 되어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금 깔아주신 패드가 맘에 들지 않아 참고 있다가 크고 더 패드같이 오줌이 잘 흡수되는 이불이 펼쳐지니 참았던 오줌을 누는것 입니다. 혹은 말티푸와 패드를 공유하고 있다면 상당히 불편해하거나 분풀이로도 보일 수 있습니다. 패드를 이불과 멀리 해주시거나 배변패드를 더 크고 더 많이 깔아주시거나 산책시 야외배변을 유도하게끔 훈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