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담배는 역사적으로 전통적으로 사람들의 기호식품으로 나라라 할지라도 함부로 전면통제는 할수없습니다. 애주가와 흡연가들의 최소한의 스트레스 방법마저 강제하기 어렵습니다. 공산국가에서도 이를 막지는 못합니다. 다만 흡연에 대해서는 공공시설에서는 금연하게 되어 있습니다.그리고 높은 요율의주세와 담배세를 부과하므로 간접적으로 통제하고 있습니다
술과 담배는 오랜 세월 동안 세계 각국에서 문화와 전통의 일부로 자리 잡아 왔습니다. 술은 인류 문명과 함께 발전해왔고 담배도 특정 문화권에서는 신성한 의식이나 사회적 소통의 수단으로 여겨졌습니다. 한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에서 술과 담배는 단순한 기호품을 넘어 사회적 교류 의례 스트레스 해소 등 다양한 맥락에서 소비되어 왔습니다. 성인에게는 자신의 선택에 따라 술과 담배를 소비할 자유가 있다는 점도 허용의 근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