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공매도의 사전적의미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주가 하락에서 생기는 차익금을 노리고 실물 없이 주식을 파는 행위. 주권을 실제로 갖고 있지 아니하거나 갖고 있더라도 상대에게 인도할 의사 없이 신용거래로 환매것입니다.
따라서 실질적 주식은 없지만 주식을 보유자에게 빌린뒤에 팔아서 수익을 얻는 구조인데요.
이는 사전적 의미와 같이 주가가 고평가 되었다고 판단되는 종목에 하는 행위임으로 공매도자는 주가의 하락을 통해서 수익을 얻는 것입니다.
반대로 공매도를 하였는데 주가가 상승한다면 주가는 하락 하겠죠. 더쉽게 말하면 인버스 즉 내려간다에 거는 것입니다.
(현시가보다 더낮은 금액으로 공매도를 주문으로 걸어 놓고, 체결될 경우 빌린자에게 주식을 갚은뒤 ㄴ려간만큼의 액을 수익 취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개인에게는 공매도를 할 수 있는 자격의 벽이 높아 대게는 외국인과 기관들이 공매도를 하는 구조 입니다.
따라서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수를 통해 주가가 올라갈것이라는 투자 활동만 할 수 있기에 주가가 올라가야합니다. 하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공매도를 한다면 해당 주가는 상승의 힘을 잃을 수도 있으니 개인들은 싫어 하는 것입니다.
공매동 순기능은 주가의 터무니 없는 상승을 막고 주식의 유동성을 증가시키는 기능이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에서도 대형주들을 상대로 개인들에게 공매동 권한을 준다는 이슈도 있는데요.
앞으로 의 귀하의 투자에 제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