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빨아도 시큼털털한 냄새가 납니다.

반팔티에서 시큼한 냄새가 나는데 이거 없애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여러번 빨았는데도 계속 냄새가 나네요.

어떻게 세탁해서 입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여름철 땀때문에 세탁시 시큼한 냄새가 날수있습니다.

    이럴땐 세탁전 빨래건조기에 먼저 건조시킨후 세탁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다 건조시킨후 섬유유연제에 30분정도 담궈두시고 손세탁을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세탁기청소가필요합니다. 쓰다남은 치약을 속이보이게 오려서 펼친다음 세탁기안에넣고 통세척누르세요. 한결 후레쉬해진 세탁기로 빨래잘됩니딘.

  • 세탁 후 말리기 전에도 냄새가 난다면 세제를 바꿔서 세탁해야 하지만, 건조 후에 냄새가 나는 경우라면 건조 방식이 잘못되었을 확률이 높습니다. 햇빛이 있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건조시키는 것이 기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