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운전자는 단속에 걸리더라도 범직금과 벌점을 감수하고 과속합니다.
특히 시간에 쫓기거나 급한 업무 때문에 과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전자가 가지 명의의 차량이 아닌 회사차, 지인 차량을 운전할 때 단속에 걸리더라도 범칙금이 직접 본인에게 청구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차이니 내돈 깨지는 거 아니니 맘껏 과속에 신호 위반 하는 걸 흔히 봅니다.
구간 단속의 경우 구간 평균 속도를 측정하죠.
일부 운전자는 단속 구간을 미리 알고 순간적으로 속도를 줄였다가 다시 높이는 방식으로 회피하려고도 합니다.
주변 차량이 과속하면 자신도 속도를 높이는 군중심리가 작용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