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자님
국내 암호화폐에 대해 질문하셨는데요,
국내에서 발행된 암호화폐의 종류는 너무나도 많습니다. 우선 아하토큰을 포함한, 보라, 썸씽, 클레이튼, 캐리프로토콜, 밀크, 페이코인, 링크, 메타디움 등 너무 많습니다.
암호화폐의 발행은 저마다 다른 성격의 프로젝트로 플랫폼을 형성하고, 그 플랫폼 내에서 각 암호화폐의 사용 생태계를 구성하여 총발행량과 유통량/ 락&언락 물량/ 프리세일 물량 등을 정하여 발행하게 됩니다. 이러한 발행사의 기술력과 사업성, 신뢰성 등이 암호화폐의 가치가 되며, 프로젝트를 얼마나 잘 수행하고 암호화폐의 사용을 확대해 나가는 것이 발행사와 재단의 역할입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