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기분나쁜 말을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에는 청소 외주엊체에서 파견 나온 청소 아주머니가 있습니다. 오늘 저한테 젊은 사람이 몸이 불편한가 걸음걸이가 왜 그러냐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운동을 좋아해서 하체가 두꺼운편이라서 바지 안쪽이 항상 쓸려 바지가 터지는 일이 잦아 그걸 의식해서 걷느라 반듯하게 걷진 않습니다. 하지만 저의 신체결함 유무와 상관없이 그 질문에 기분이 굉장히 나빴습니다. 정말 제가 신체적 결함이 있다면 상처가 되는 말일수있는데 그렇게 생각없이 본인의 궁금증 해소를 목적으로 무례한 질문을 하는 것이 상당히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제가 조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참고 넘어가기는 기분이 너무 나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