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기분나쁜 말을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에는 청소 외주엊체에서 파견 나온 청소 아주머니가 있습니다. 오늘 저한테 젊은 사람이 몸이 불편한가 걸음걸이가 왜 그러냐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운동을 좋아해서 하체가 두꺼운편이라서 바지 안쪽이 항상 쓸려 바지가 터지는 일이 잦아 그걸 의식해서 걷느라 반듯하게 걷진 않습니다. 하지만 저의 신체결함 유무와 상관없이 그 질문에 기분이 굉장히 나빴습니다. 정말 제가 신체적 결함이 있다면 상처가 되는 말일수있는데 그렇게 생각없이 본인의 궁금증 해소를 목적으로 무례한 질문을 하는 것이 상당히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제가 조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참고 넘어가기는 기분이 너무 나쁩니다.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청소 아주머니가 의도치 않게 무례한 질문을 한 것 같습니다.
너무 기분이 나쁘신 것에 대해 청소 아주머니에게 차분히 말씀드리고 사과를 한번 요청해보심이 어떠실까요?
말씀드리고 사과 받고 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확실히 경솔했네요 그 아주머니가
정말 장애가 있다거나 한 사람이 들었다면 정말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화는 내지 마시고 걱정해 주시는건 고마운데 진짜 장애가 있다거나 한 사람이
들었다면 상처될 말이라고 말씀을 해주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다른사람이 들었을때 기분나쁠만한말을 가리지못하고 내뱉는 그런사람들이 어딜가도 꼭 있어요
유난히 다른사람에게 관심도 많지요
예~ 하고 그냥 무시하고 지나쳐버려요
어떤 대답을해주면 엄청 아는척할테니까요
생각없이 인사로 건넨 말일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다만 신체적인 발언이라서 상대방이 기분 안좋을수도 있는 상황인것 같고요 우선 다음에는 이런일이 없도록 당분드려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되네요
안녕하세요.
청소 하시는분들은 다양한 사람들과
마주치다 보니 별 생각없이 인사로
건넨 말일수도 있는데 상대방은 기분이
나쁠수도 있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너무 민감하게 받아 들이지 마시고
그냥 생각없는 사람의 스쳐가는 말로
생각하고 단순하게 넘기시는게 마음
편하지 않을련지요.
안녕하세요. 직장에서 기분 나쁘실 만한 말씀을 들으셨군요.
이런 경우에는 직장인분께 정중히 사과해달라고 요청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다음에는 그런 일이 더 이상 벌어지지 않을 거에요.
감사합니다.
그 말을 들었을 당시에 바로 기분나쁜점에 대해서 아주머니께 말씀드리지 못하셨다면, 그냥 참으셨다가 다음에 비슷한 일이 있을때에는 직설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명확히 얘기하시는것을 권유드려봅니다.
걸음걸이 때문에 걱정되서 물어본것일수도 있겠네요 듣는 사람의 생각에 따라 기분이 나쁠수도 진짜 걱정이돼서 그럴수도 있는데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릴수도 있을것 같아요
본인이 기분나쁘게 받아들으셨다면 사정이야기를 하시고 기분이 좀안좋았다고 솔직히이야기하세요
아주머니들. 오지랖이 넓어서 여기저기 참견하기도 하지요
그리고 좀 넓은 치수와 폭의 옷을 입으심이 어떠실까 감히 제안해요
바른자세와 걸음걸이가 본인건강에도 좋을듯 해서요
음 기분 나쁘셨겠네요 상대방은 아무 생각 없이 하신 말씀이더라도 당사자가 상처가 되면 그건 잘못이 맞다 생각합니다 노여움이 가라앉지 않으시면 그래도 솔직하게 한번 말씀드려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대부분 나이드신 아주머니들이 듣는 사람의 기분은 생각하지 않고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기분이 나쁘더라도 더운날 아주머니와 말싸움 하면 스트레스만 받습니다.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보내세요~
작성자님께서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을 말하면 될 것 같습니다. 진짜 장애인이면 어쩌려고 그런 말씀을 하시냐?라고 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기가 하는 말은 걱정이고 관심이라는 사람이 많습니다. 무례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말하세요.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청소아주머니가 개념이없네요. 비하하는발언을 왜하는건지 모르겠네요.본인일이나 열심히하시면 되지 왜다른분을 쳐다보고 그런이야기를하시는건지 . 회사인사팀에 주의 요청하시면 됩니다.
너무 신경쓰시지 마세요 요즘은 그런분들이 적기는 하지만 예전분들은 나쁜뜻에서 그런말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생각없이 오히려 걱정하듯이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있곤 하더라고요
예전에는 그게 정이었을지는 모르지만 현대사회에서는 실례인데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