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앙마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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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남아있으면 같이 야근하는 분위기 당연한건가요?
제가 있는 팀은 상사가 자리를 떠야 다른 직원들도 퇴근하는 분위기입니다.
요즘 들어 상사가 밤늦게까지 일을 하는 날이 많습니다.
제 업무는 이미 끝났는데도 먼저 나가기 눈치가 보여 계속 자리에 남아 있습니다.
퇴근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자리에서 기다리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여자친구와 저녁 약속도 있었지만 결국 늦은 퇴근 때문에 취소하게 됐습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다 보니 점점 지치고 있습니다.
회사 생활이라는 것이 원래 이런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상사가 남아 있으면 함께 야근하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