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개팅 주선할 때 파혼 사실을 알려야할까요?
소개팅을 주선할 때 소개팅 하는 사람이 파혼했던 경험이 있다면 주선자가 알려야할까요? 식을 올린 것도 아닌데 굳이 티엠아이 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만약 본인이 알는 정보는 소개팅 당사자에게는 알려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모른 상태라면 몰라도 알고도 알리지 않았다면 추후 이것을 알수도 있기 때문에 주선자가 원망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요
소개팅을 주선할때는 신뢰가 우선입니다.
주선자를 믿기때문에 만나보는것일텐데 훗날 파혼사실을 알게되면 주선자에게 원망의 화살이 꽂힙니다.
그러니 믿고 보장한다 하는사람 아니면 주선하지 않아야합니다. 소개를 한다면 간단하게라도 고지의 의무는 있습니다. 자세한건 그들의 개인사라 알수없지만 마음에드는 상대라면 다음에 만났을때 그런부분을 조심스레 물어보면되고 굳이 마음에 안들면 물어볼 필요도 없으니 걱정마라 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파혼사실은 알리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만약 소개팅 주선해서 당사자분들이 잘되었을때 파혼했다는것을 알게되면 정말 곤란한 상황이 발생될수도 있으니 알리고 주선을 하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소개팅시 그 부분은 개인적인 일이며, 어떤 사유로 그렇게 되었는지, 정말 당사자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아는 내용이 아니면 제3자 입장에서 이야기를 할 내용은 아닌듯 합니다.
소개팅 주선을 할 때 파혼 사실 처음에는 알리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서서히 만나면서 말하는게 더 좋을 수도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렇게 하면 아무래도 파트 날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야기하지 마시고 나중에 천천히 이야기하시는게 좋을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