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주차장에서 차를 빼다가 기둥에 부딛혀서 조수석 문이 푹 들어갔어요
제차가 카니발인데 병원 주차장에서 차를 빼다가 오른쪽 기둥을 못보고 핸들을 그냥 돌리다가 기둥에 부딛혀서
조수석 뒷자리문이 푹 들어갔어요. ㅠㅠㅠ
기둥은 멀쩡해서 병원에 신고는 안했고요
정비소에 맡기니 망치질해서 펼수도 있는데 빠다바르면 장기간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 빠다가 벗겨져서
녹이 쓴다고 문을 아예 통째로 교환하라고 하네요,ㅠㅠㅠ 비용이 많이 나와요
근데 주위에서는 문을 교환하면 표시가 나기때문에 중고차 팔때 단가가 낮아 지니 그냥 수리해서 쓰는게 좋다고 합니다.
일단 정비소에는 다음날에 오겠다고 하고 차를 집에 가져 왔어요
문을 교체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망치로 펴서 빠다를 발라서 표시 안하게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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