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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이나 가족끼리 인사를 할 때 밥은 먹었냐고 왜 물어보는 건가요?

아는 사람이나 가족끼리 인사를 할 때 밥은 먹었냐고 왜 물어보는 건가요? 밥은 잘먹고다니나 걱정되서 그런건가요? 사는게 어떤지 묻는것으로 밥잘먹는것으로 판단하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 나라는 특히 조선 시대 부터 먹고 사는 것이 어려운 나라 였습니다. 더군 다나 한국 전쟁을 겪으면서 먹고 사는 것이 너무나 어려운 문제 여서 밥 먹고 사는 것에 대한 인사가 곧 안부 인사로 이어 지게 된 것 입니다.

  • 아는 사람이나 가족끼리 인사를 할때 밥을 먹었냐 라고 물어보는 이유는 옛날 우리 민족은 그리 잘 살지 못해 굶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사를 할때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항상 물어봤다고 합니다. 아마도 그때부터 오랫만에 보는 친구나 가족들을 보면 어르신들이 밥은 먹었냐고 물어 보시는것 같습니다.

  • '밥은 먹었녀'는 인사는 사회적 관심 표현의 일종입니다.

    상대방의 건강 상태와 생활 안정도릃 간접적으로 확인하는 문화적 관습입니다.

    실제 식사 여부를 묻는 것보다는 관계적 유대감 형성과 안부 확인 기능이 더 큽니다.

    밥을 말 먹는지를 통해 상대의 일상적 상태를 간접적으로 평가하는 상징적 의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밥 먹었냐는 인사는 단순 안부 표현으로 상대의 건강과 밥 잘 챙겨 먹는지로 간접적으로 묻는 문화적 표현입니다. 따라서 인사 겸 관심과 배려를 나타내는 사회적 습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인사치례입니다 조선시대때 부터 한국은 여러가지 통치를 당했습니다 그래서 밥을 많이 굶는 현상들이 있었고 밥을 먹어야 밥심으로 전쟁도 나가고 아이도 키우고 농사도 키우다보니 그런 얘기들이 오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조선시대에서 한국으로 넘어와도 해방이후에 6.25전쟁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잘살아보세 이런 내용도 있구요그래서 든든하게 밥 잘챙겨 먹으라는 의미해서 그렇게 인사처럼 하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간단한 인사치례라 할수있는데요 식사를 물어봄으로써 친근감을표시하고 별도의 인사가없어도 대체가된다고 보시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