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 준비 중인데 예식장 하객 수 산정할 때 팁이 있을까요?

내년에 결혼을 앞두고 예식장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보증 인원을 150명 정도로 생각 중인데, 보통 예상 인원에서 몇 퍼센트 정도를 오차 범위로 잡고 계약하는 게 현명할까요? 너무 적게 잡았다가 식사가 모자랄까 봐 걱정되고, 너무 많으면 비용 낭비일 것 같아 고민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가 결혼식을 할때에는 최소인원 200명으로 잡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손님이 오실때 보니까 300명이 넘었습니다.

    식장과 예약을 하실때 협의를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최소인원을 정해두고 손님이 모자라면 비용이 낭비이겠지만,

    오버되는 인원이 몇명을 마지노선으로 정해두는지 알아보시고, 협의선을 정해주면좋지않을까싶습니다.

    보통은 30퍼센트정도 되지않을까요?

  • 결혼 축하드립니다. 일단은 보통 올만한 사람들을 다 적어서 기입해봅니다. 친구, 지인, 직장동료, 친척 등을 적어보시고 거기서 확실한 사람은 o, 애매한 사람은 세모로 하시고 확실한 사람 100 애매한 사람 80이면 애매한 사람의 60% 정도는 인원으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내년에 결혼을 앞두고 계시는군요.

    일단 먼저 축하드립니다~~

    예식장 보증 인원을 150명 정도로 생각 중이시군요.

    일단 예식장에서 최소 인원이 몇명인지 확인해주세요.

    보통 신랑신부 양측 100씩 200명일수도 있어요.

    단독 예식장이 아닌경우 다른 식장 하객들도있어서 15~20%정도 낮게잡고 추가 지불하는것도 나쁘지않습니다.

    뷔페식이면 충분해요

    단 단독식장이시면 아깝더라도 5%미만으로 잡으세요

    혹여 음식이부족하면 귀한시간내서 축하해주러 오신분들께 미안하잖아요^^

  • 보통 예식장에서 상담할때 산정해 주지 않나요? 그냥 150명 올 거 같습니다 라고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친척 , 친구 , 지인 , 회사 사람들 다 체크를 해봅니다 예식장 담당자랑요 그렇게 해서 대략 평균 어느 정도 올걸로

    보여지네요 라고 확정이 나요 그렇게 서로 인원수를 맞춰 보는건데 말이죠.. 아직 알아보는 중이셔서

    그 단계까지는 안가신게 아닐까 싶습니다.

  • 예식장에서 최소인원 기준이 있어요 100명이면 100명, 150명이면 150명 우선 그정도로만 잡으시고 본식 1~2달전에 확정 인원 이야기 해드리면 되세요 요새는 모바일청첩장에 참여 여부 묻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150명이지만 50명 정도의 식사는 준비한다고 합니다

  • 저의 경우는 딱히 하객 수를 산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예식장에 물어보고 평균수를 따져서 더 올 거 같다고 하면 더 넣고 더 안올 거 같으면 안넣었어요.

    그렇게 하객 수를 산정했는데 거의 오차가 없었습니다.

    예식장에 물어보는 게 빨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