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실제로 얼굴 보고 대놓고 지역감정 유발은 못합니다만 여전히 인터넷에서는 지역 감정 장난아니지요 ㅎㅎ 혹은 친한 지인끼리 같은 고향사람끼리 술 한잔하다보면 자연스레 지역감정 이야기하면서 좀 더 단결하기도 하구요. 지역감정을 느낀적은 없고 역시 저동네 사람이라서 그렇구나 하고 업무상 느낀적은 있었습니다. 이래서 지역감정이란게 생기는구나 하고 경험한적도 있지요. 하지만 이건 지역으로 국한할게 아니라 그냥 상대랑 나랑 안 맞는것 뿐입니다. 지역감정 운운하는게 웃긴거죠 그저 어떻게든 화풀이할 대상을 찾는데 그게 지역으로 뻗치는 것입니다. 이게 다 정치인들 탓입니다 지역감정은 정치에서 비롯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