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자리에 들면 오른쪽 다리 중앙부위 살속이
너무 가려워서 나도몰래 밤에 긁다 보니 숙면을 취할수 없읍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피투성 이구요,
자세히 보니 십원짜리 동전 크기의 원형
태두리가 생기더니 지금은 오백원 동전크기
정도 커저 있구요,
습진 인가 하고 무좀약을 발라도 소용이
없이 가려운 겄은 똑같아요,
왜 그런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