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충전기를 꼽고 끝에핀에 닿음 따가운게 전기가통하는거지요?
충전기를 꼽고 폰을 꼽고 충전하잖아요.
핀에 폰을 꼽지 않고 핀끝에 몸이닿음
따가워서 놀라는데 전기가 통하는거지요?
밤새 충전기는 꼽아둔채 폰연결을
안하고 잠들엇는데
제몸에 닿았을것 같은데 핀이
닿아서 밤새전기가 제 몸에 흘렀다면
문제 생기나요?ㅜㅜㅜ
ㅣ충전기는 고속충전기예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요. 충전기 핀 끝에 닿았을 때 따끔거리는 느낌.... 뭔가 기분 나쁜 그런 느낌이죠. 이건 미세한 누설전류일꺼에요.
보통 휴대폰 충전기들은 수 V 수준입니다. 저전압이죠. 그래서 인체에 지속적으로 흐르면서 위험을 줄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밤새 닿았다고 어떻게 되진 않을 텐데, 혹시난 신체상에 어떤 변화가 생겼다면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핀 끝이 따가운 것은 미세한 전류가 통해서 찌릿하게 느낀 경우가 맞습니다.
물론 스마트폰 충전기 만들 때 인체에 위험한 수준의 큰 전류는 흐르기 어렵게 만들어 놓습니다. 물론 정품 기준으로요. 그렇기 때문에 밤새 핀이 몸에 닿아도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혹시나 화끈거리거나, 화상 자국이 있거나 하는 신체적으로 어떤 반응이나 변화가 있으시다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휴대폰 충전기를 콘센트에 꽂아둔 상태에서 케이블 끝 핀에 몸이 닿아 따끔한 느낌이 나는 것은 미세한 누설전류나 정전용량성 결합 때문에 순간적으로 전류가 흐르는 현상일 가능성이 큽니다 스마트폰 충전기는 내부에서 절연 변압기와 스위칭 전원회로가 있어 출력단은 인체에 위험한 수준의 전압 전류가 나오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고 국제 규격을 만족해야 판매가 가능합니다 밤새 케이블 끝이 몸에 닿아 있엇다 하더라도 정상 제품이라면 인체에 해를줄 만큼의 전류가 지속적으로 흐르지 않으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계속 만졌을 떄 지속적으로 전기가 흐르나요?? 아니면 지금은 안흐르나요?? 아마도 계속 흐르면 대기 전력에 흐르는 상태에서 어딘가 비정상적으로 전기가 흐르게 되어서 감전에 위험이 있으니깐 바로 빼서 폐기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시 만져보면 전기가 흐르지 않으면 아마도 머리카락이나 기타 다른 것들에 의한 정전기로 인해서 일시적으로 그런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안심하셔도 됩니다. 정전기가 발생되지 않게 가습기나 콘센트 위치를 변경해서 머리카락이나 기타 다른것에 마찰이 안생기는 위치로 변경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순간적으로 전기가 통하면서 따가움을 느끼셨을 건데 이는 미세 누설 전류 때문입니다. 사실 미세한 양이기 때문에 인체에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나 지속적으로 밤새 전기가 흐르게 되면 미세한 전류이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사람은 필연적으로 자면서 뒤척이거나 움직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미세전류가 흐르지는 않았을수도 있죠.
만약에 흐르더라도 미세하기 때문에 해당 부위 피부 자극만 있을뿐 심장이나 별도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은 충전기 단자에서 느껴지는 따가운 증상은 미세한 누설전류 때문입니다. 그리고 고속 충전기는 인체에 무해한 저전압을 사용하구요. 그러니깐 밤새피부에 닿았더라도 건강에 큰지장은 없습니다. 우리몸의 저항덕분에 실제 흐르는 전류량은 매우 적습니다. 그래서 장기나 신경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며, 피부자극 정도만 주의하면 충분해요. 다만 혹시 모를 피부 트러블을 방지하기 위해서 잠들기전에는 단자가 몸에닿지 않도록, 정리해 두는 습관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충전기를 전원에 꼽아두었을 때, 충전 핀 끝에 직접 피부가 닿으면 미세한 전류나 전압에 의해 따가움을 느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충전기 회로 내부에서 대기 전력이 흐르고, 충전단자가 노출되어 있어 피부와 접촉 시 아주 약한 전기 자극이 전달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이런 미세한 전류는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로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다만 고속충전기나 오래된 제품은 설계나 절연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충전기 사용 시 충전 단자를 노출한 채로 두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특히 밤새 충전기를 꼽아두고 휴대폰 없이 단자가 노출된 상태에서 피부가 접촉해도 큰 위험은 적지만, 안전을 위해서는 충전기 단자가 외부에 닿지 않도록 보호하거나 충전기를 분리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불필요한 감전 위험을 줄이려면 항상 충전기 상태와 제품 안전 기준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