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여러분은 연애 또는 결혼에 있어서 어느 부분을 선택할건가요?
1. 상대가 이성적 외적으로 또한 취미도 얼추 맞으나, 삶의 가치관이 안맞고 데이트 비용도 여자가 덜쓰고 결혼할 때 비용도 많이 사용하고 명예가 우선시
2. 상대가 외적 이성적으로 평범하나, 취미는 맞지 않음. 대신 삶의 가치관도 맞고 나를 배려해주고, 거의 보통 자신만이랑 놀고 다른 사람이랑 관계를 유지안함. 그리고 노웨딩 주의라서 결혼식 허례의식보단 여행에서 삶의질을 올림. 집이나 차도 굳이 비싼게 아니어도 됨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라면 2번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1번은 체면이 무엇보다 중요시 될 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살아가는 데는 가장 걸림돌이 될 수도 있습니다
2번의 경우처럼 경제적 관념이 괜찮고
상대를 배려해주는 사람이 평생 큰 문제 없이 살 수 있을 스타일입니다
채택된 답변둘다 ,, 별로 인데요 ,,,
1번은 가치관이 안 맞고,
2번은 끌림이 부족하다면
답은 간단합니다.
3번을 만나면 됩니다.
결혼은 선택이 아니라
결심입니다
각자 친구도 있고
각자 취미도 있고
그위에 우리 시간이 추가 되면서
함께 취미를 공유 할수있는
유연함이 있는 사람
3번 이요
저는 2번이 좋은 것 같습니다.
연애도 그렇지만 특히 결혼 상대로는 나와 가치관이 맞는지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온 두 사람이 만나서 앞으로 평생을 함께 하는 것인데, 가치관이 너무 맞지 않는다면 여러 부분에서 서로를 이해하기가 힘들고 깊은 갈등이 생길 확률이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괜한 겉멋이 들지 않은 담백한 사람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가정에 충실하고 책임감도, 성실성도 갖춘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라면 2번을 선택할 거 같습니다. 물론 1번도 경제력이 좋다면 고려 대상이 될수도 있겠으나, 삶의 가치관이 충돌하면 오랜 결혼 생활은 함께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트러블이 누적되다보면 결국 폭발하기 마련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라면 저와 가치관이 비슷하고 서로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제일 배우자로써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번의 관계가 더 행복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연애나 결혼이라는게 완전 가치관이 다른 사람하고 서로 맞춰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데
외모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 사람이라서 상관없고 취미가 달라도 서로의 취미를 존중해주고 가치관을 배려해주며
서로 맞춰나가는 사람이 더 이상적인 연애,결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같이살다보면 얼굴보고 설레는것도 한두해라 결국 가치관이 잘맞는 두번째분이 현실적으로 훨씬 낫다고 봅니다. 명예나 남들시선보다 우리둘의 행복을 중시하고 경제적부담도 덜어주려는 마음씨가 참 예뻐보이네요. 취미야 살면서 같이 만들어가면되는거라 나만바라봐주고 배려해주는 사람과 소소하게 여행다니며 사는게 진정한 행복아닐까싶습니다. 그런정도라면 평생을 믿고 가볼만한 사람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