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치주염에 의해 치아를 잡고 있는 뼈가 녹아서일 수도 있고, 행습장애로 문틀이나 기둥등을 씹어버리면서 치아가 부러져서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영구치가 없은 유치가 시간이 흘러 약화되며 절삭되어 사라진것일 수도 있고 흡수성 병변에 의한 질환상태로 치아가 사라진것일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질환 상태의 경우들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니 최근 6개월내에 치과 방사선 검사를 받은 경력이 없다면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를 통한 이상 평가 후 치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