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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해요

저능해요

일반고에서 특성화고로 가는게 좋은건가요?

제목 이상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 일반고 다니고 있는 고1인데 너무 힘듭니다.

미술쪽으로 갈 건데

수학 그네공식,사회 윤리,과학 반도체를 왜 해야하는지 의문이 들고 즐겁지도 않는데다

대학교는 디자인&애니과 쪽 선택해 정할려,하는데

일반고 때문에 괜히 모고.기말.중간에 시간 뺏겨서

성적 챙기지도 못 하고,

고교학점으로 인해 점수 미달 떠 방학때 추가 수업 듣는거 아닌가, 불안하기도 합니다.

특성화고 간 친구들은 일반고보단 괜찮아,

어디냐에 따라 다른데 나는 만족한다, 하는데

대학에 영향 가는 만큼 중요한데,고등학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ㆍ저희 학교가 근방 고등학교들 중 영어 난이도 높기로 유명한데, 사회나 국어는 공부하면 2~3등급은 뜨는데 영어는 도저히 3등급 컷을 못 넘을 것 같습니다. 과학 수학도 조지고, 영어도 조지고. 진지하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하기 싫은 과목도 해야 하는 어쩔 수 없는 이유는 그놈의 입시시스템 때문이지요.

    미술,디자인,애니 관련 학과라고 해도 최소 기준 성적으을 요구하는 학교가 많죠.

    특히 국영수의 기본 등급은 본격적인 실기 전형을 보기도 전에 컷해버리죠.

    그래서 즐겁지 않더라도 최소한의 성적은 낼 필요가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고1 1학기 중반을 넘어간 시점에 특성화고로의 전학도 만만치 않구요.

    특성화고도 학교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구요.

    어떤 곳은 실습 위주로 ㅝㄴ하시는 걸 빠릴 접할 수 있으나 반대로 원하는 4년제 대학 진학이 더 어려워지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현재의 전략을 나름대로 짜보면 국어,사회 내신은 최대한 챌기면서 영어는 듣기와 요약 훈련으로 3긍급 컷을 넘기기에 도전하는 방향으로 잡아보시는 건 어떨가요?

    수학,과학은 학점 충족용으로만 버티구요.

    원하는 공부(디자인)는 시간을 조개서라도 미리 준비하셔야죠.

    멘탈 관리에도 힘쓰셔야 합니다.

    잘하고 있다고 스스로 다짐하시고 계획을 잡고 조금씩 움직이시면 이후 좋은 결과가 반드시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