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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아니 먹을거 사들고 갈라고 단골이고 방문했는데 집에서 아내가 밥도 안해주냐는등 자기혼잣말을 떠들어대고 그러네요. 알바들이? 신경쓰이게 스리? 아니 편의점에서 그런건 첨봤네요. 힘들게 사는 사람들이니 그러려니 했던게 화근이었는지 함 얘기해야될까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일호감있는오동나무
그냥 안들어도 아무말 하는 부류가 있고
받아줘서 말을 트는 부류가 있는데
대부분 받아줘서 말을 트면 계속 들어줘야 됨
안들어도 아무말 하는 부류는 님이 뭘 하든 신경 안쓰고 걍 지껄임
걍 외로운 사람들이 그러는건데
외로운 사람 = 민폐가 많으니..
그냥 적당하게 불편한 기색을 내세요
말 섞지 마시고
거리를 두는 사이가 가장 좋은 사이입니다.
응원하기
거래 하시는 거 외에 다른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다고 확실하게 얘기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손님들한테도 안 그러도록 얘기하시는 게 좋겠네요.
약간따뜻한찜닭
저 같은 경우는 요즘 세상도 무섭고 하니 그냥 ‘아 네’ 하고 말고 다시는 그 편의점에 가지 않거나 조용히 익명으로 사장님께 알려드릴 것 같아요
머쓱한솔개279
편의점 알바가 사적인 말로 신경 쓰이게 한다면, 참는 것보다 조심스럽게 한두 마디로 선을 알려주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저한테 그런 말씀은 좀 불편해요”처럼 간단히 표현하면 무례하지 않게 의사 전달이 가능해요.
항상신중한두꺼비
얘기하지 마시고 그냥 무시할 것 같아요
그냥 몇번 참고 무시하면 그 뒤로 말 안걸지 않을까요?
전 갈등을 피하는 편이라 그렇게 할 듯합니다
한가한베짱이251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아마도 점주 자식이거나 친척 같아 보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손님에게 아내가 밥도 안해주느냐는 식으로 말하지 않는게 일반적이며 대부분 점주들은 손님 응대하는 교육을 시키는데 교육 받고도 개인 성향으로 그런 행동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두가지 중 한가지를 선택하는데 당장 한마디하고 다음에 안가는 방법과 아무말 하지 않고 나중에 점주 있을 때 아르바이트생 교육 제대로 시키라고 한마디 하고 이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조그만비버111
아마 그러면 "저 혼잣말 한 건데요?"라며 대답 할 것 같네요
실제로도 다 들리게 말하고선 자기 혼잣말 한 거라고
왜 남의 말 엿듣냐고 되레 화 내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대단히끼가많은돼지
기분나쁘게는 알하지말고 좋게웃으면서 말씀해보는게좋을것같아요 굳이 그렇게 상처가될수있는 말을하는건 정말몰라서 일수도 있어요
밝은여우256
사람성향에 따라 다를거 같습니다.
저같은경우 직접적으로 말을 할거 같습니다.
결정은 본인 스스로 하면 될거같습니다.
한번이미지가 평생가니까뇽.
미래도영리한곰탕
알바생들이 무례하네요 저같으면 한번은 참고 다음부터 또 그러면 점장님께 문의드릴것같습니다 ㅠ 아무리 일이 힘들어도그렇지 애꿎은 손님한테 ;;
가끔예쁜요크셔테리어
한번만 더 그러면 저는 그냥 거기 편의점 안갈거같아요
말했다가
서로 기분 상할거같아서요~
그런정도로 예의없는 사람이랑은 말해서 서로 빈정만 상할거같아용
순한슴새203
직접 말하기 어렵다면, 직원이 고객이 듣는 자리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고 점주에게 말하면 되지 않을까요? 한 번 더 그런 일이 생긴다면 점주에게 말해봐도 될 거 같습니다.
반반한오징어182
편의점 알바생이 한명이 아니라 여럿인가보네요..?! 저라면 정중하게 한마디 했을 것 같아요~. 인격 모독인거니까요..ㅠ!!
삐닥한파리23
그렇게 혼잣말을 하는 사람들은 화를 내면 오히려 보복을 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냥 그 편의점은 가지 않고 후기 남길 수 있으면(지도 앱 등) 후기를 좋지 않게 남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