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넉넉한사랑새246입니다.
풀죽은채로 며칠 쥐죽은듯이 눈도 내리깔고 최대한 불쌍한척 하시면서 평소 부인께서 좋아하시는 과일이나 과자 사와서 보이는데 두시고 식사를 차려주신다거나그리고 진정성있고 진심이 담긴 편지를 조용히 부인께 드리거나 안받으신다면 부인의 자리 어딘가에 잘 보이게 두세요
그리고 여차하면 눈물도 흘리면서 용서를 구하세요
단, 이때 말이 많으면 변명으로 들릴수 있으니
부인께서 하시는 말에 토달지말고 그래 그랬구나 마음이 아팠겠구나 나였어도 엄청 화가났을거라는 둥
공감해주시고 안되겠으면 무릎도 꿇으시고요
앞으로 안그러겠단 말보단 사랑하고있고 소중하다고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