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25년 5월 1일, 국회 본회의에서 자신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상정되자 사의를 표명하였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이를 즉시 수리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최 부총리는 사퇴하였으며, 국무위원 서열 4위인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대통령 권한대행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최 부총리는 사퇴 직후 발표한 메시지에서 "대내외 경제 여건이 엄중한 상황에서 직무를 계속 수행할 수 없게 돼 사퇴하게 된 점을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경제 상황의 어려움과 국정 운영의 부담을 이유로 한 사퇴로 해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