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거는 좀 개념이 없는거 아닌가요??
같이 알고지내는 여자 지인이.... 저보고 하는말이 아침에 같이 일하는 사람때문에 출근해서 스팀이 올랐다 후 라는 말을하고 같이 일하는 동료인 9살이나 많은 언니한테 아침에 출근해서 지랄 한바탕 했다고 해서
아무리 그래도... 너보다 9살이나 많은 언니한테 그러냐? 라니까 내가 관리자 입장이다.... 만약에 내가 그 언니랑 같은 동연배 였어도 그랫을거 같다... 라는데 저건 개념이 없는거 아닌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느 스님이 한 말씀 중에서
용서는 나의 수행이고
원수는 나의 스승이며
나눔은 나의 행복이다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관리자 입장이라도 부하직원이
상식이나 도리에 어긋나는 행위를
지적할 때는 신중하고 절제된
언행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원래 회사 생활하다 보면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그냥 그런 하소연 같은 거 대충 그냥 들어 주는 척하고 그냥 원만하게 지내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내 뒷담화는 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둥글게 지내는게 가장 좋아요
네 개념이 없는 게 맞습니다. 회사생활은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이기주의 성향이 강한 경우 무조거 내가 맞는다고 생각을하고 지지 않으려고 나이 상관없이 다툼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은 상종하지 않는 게 가장 좋습니다.
정도의 차이일겁니다.
나이가 많건적건 직장에서는 직급이 우선이니 님의 지인이 상사가 맞겠습니다만
우리나라 사회에서 나이또한 무시할수없으니 나이가 많은 하급직에게 업무상 지시는 할수있되 사회적으로 용인될수없는 정도의 모멸감이나 멸시를 주는일은 지양해야겠죠.
그러려니 하세요. 사람이란게 그 위치에 가보짗않으면 말 하지말라 했어요. 그리고 그 여자지인분이 그리 나대고 우월감에 빠져있다면 반드시 배로 돌아옵니다. 사람들 다 보는 눈 비슷비슷해요. 지 잘난 맛에 살고 타인 무시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댓가를 치룹니다~ 사람들한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