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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는 좀 개념이 없는거 아닌가요??

같이 알고지내는 여자 지인이.... 저보고 하는말이 아침에 같이 일하는 사람때문에 출근해서 스팀이 올랐다 후 라는 말을하고 같이 일하는 동료인 9살이나 많은 언니한테 아침에 출근해서 지랄 한바탕 했다고 해서

아무리 그래도... 너보다 9살이나 많은 언니한테 그러냐? 라니까 내가 관리자 입장이다.... 만약에 내가 그 언니랑 같은 동연배 였어도 그랫을거 같다... 라는데 저건 개념이 없는거 아닌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팔팔한파리매131

    팔팔한파리매131

    어느 스님이 한 말씀 중에서

    용서는 나의 수행이고

    원수는 나의 스승이며

    나눔은 나의 행복이다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관리자 입장이라도 부하직원이

    상식이나 도리에 어긋나는 행위를

    지적할 때는 신중하고 절제된

    언행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원래 회사 생활하다 보면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그냥 그런 하소연 같은 거 대충 그냥 들어 주는 척하고 그냥 원만하게 지내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내 뒷담화는 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둥글게 지내는게 가장 좋아요

  • 네 개념이 없는 게 맞습니다. 회사생활은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이기주의 성향이 강한 경우 무조거 내가 맞는다고 생각을하고 지지 않으려고 나이 상관없이 다툼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은 상종하지 않는 게 가장 좋습니다.

  • 회사업무 관련 얘기이고 관리자 입장에서 생각하셔야지 단순히 나이만 보고 판단하시면 안됩니다. 지인분의 말씀에 동조해 주시는게 맞습니다.

  • 정도의 차이일겁니다.

    나이가 많건적건 직장에서는 직급이 우선이니 님의 지인이 상사가 맞겠습니다만

    우리나라 사회에서 나이또한 무시할수없으니 나이가 많은 하급직에게 업무상 지시는 할수있되 사회적으로 용인될수없는 정도의 모멸감이나 멸시를 주는일은 지양해야겠죠.

  • 그러려니 하세요. 사람이란게 그 위치에 가보짗않으면 말 하지말라 했어요. 그리고 그 여자지인분이 그리 나대고 우월감에 빠져있다면 반드시 배로 돌아옵니다. 사람들 다 보는 눈 비슷비슷해요. 지 잘난 맛에 살고 타인 무시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댓가를 치룹니다~ 사람들한테요.

  • 개념이 있든 없든 신경쓰지마요

    왜 남의 일에 신경쓰시나요

    이것도 스트레스잖아요

    이런 생각하는 게 질문자님껜

    너무 아깝네요 그 시간을

    질문자님께 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