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탄산수를 자주 마셔서 대량 구매해서 구비해놓고 마시고 있습니다.
가성비 좋은 탄산수도 먹어 보았고, 값이 좀 나가는 외국 제품도 먹어 보았는데 결국은 돌아돌아 다시 트레비를 찾게 되더라구요.
트레비가 탄산도 적당히 강하고, 인공적인 향이 적습니다. 그리고 마셨을 때 뒷 맛이 가장 깔끔한 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트레비를 가장 좋아하긴 하는데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므로, 여러 브랜드의 탄산수를 시도해보세요. 작성자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브랜드를 찾을 수 있으실거에요.
또, 저는 탄산수에 홍초를 타서 먹기도 하고, 레몬엥드를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한번 시도해보시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