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과 앱을 동시에 개발하는 구글의 플러터(flutter)가 있습니다.
플러트는 구글에서 밀고 있는 새로운 os인 fuchsia와 맞물려 큰 시너지를 발휘할 프레임워크입니다.
기존에 페이스북의 react native라는 아이폰, 안드로이드 앱을 동시에 개발할 수 있는 크로스 프레임워크가 있는데, 이것은 커뮤니티가 주도하여 개발이 이루어지는 반면, 플러터는 구글이 직접 관리하고 개발하는 것이 큰 차이입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내용이 일관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사용자는 많지 않습니다. 저 또한 react native로 앱을 개발하고 있구요.
참고로 플러터는 dart라는 구글에서 개발한 언어를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