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20년실험 끝에 탄생했지요.
일본 과수시험장에서 오랜연구 끝에 만든거라서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처음엔 머스캣오브 알렉산드리아랑 피오네라는 품종을 교배해서 시작했다고 해요
연구진들이 정말 열심히 연구한 결과 2006년에 드디어 지금의 샤인머스캣이 탄생했답니다
씨가 없고 껍질째 먹을 수 있는게 특징이구요
당도가 18브릭스 이상 나오는 아주 달달한 포도인데 신맛이 적어서 더 맛있죠
일본에서는 마스캇 베리에이라고 부르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샤인머스캣으로 더 유명해요
처음엔 일본이 특허권을 가지고 있어서 로열티를 내고 재배를 했는데
지금은 특허가 만료되서 자유롭게 재배할수 있게 됐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재배하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국내 포도 재배면적의 절반이 샤인머스캣일 정도로 인기가 많아졌어요
요즘은 공급이 많아져서 가격이 예전만큼 비싸진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좋은 과일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