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다른 고등학교를 갔으면 쓰레기 같은 왕따나 따돌림을 당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었고 이로 인해 정신과 치료 권유를 받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은 어디까지 고등학교 다른데 갔었으면 과거형으로 이미 지나 버린 너무 안타까운 상황 입니다. 지금부터 마음을 강하게 먹고 하고자 하는 바람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더 중요 합니다. 과거의 좋지 않은 기억에서 벗어 나기는 힘들고 고통이 따를 수 있겠지만 강인한 마음으로 잘 이겨 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