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많은 고참들과 업무적인 충돌 어떻게 해야하나요?

고참들이 연세가 대부분 60~70대 입니다.

그러다보니 저를 포함한 제 후임들과 업무적인 마찰이 잦습니다.

항상 우리가 의견을 꺾어야하고 본인들 고집대로 하다보니

일은 자꾸 늦어지고 실수도 생깁니다.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회사에서 고참들은 고집도 강하고 본인 의견을 들어주지 않으면 삐지고 그러더군요.

    솔직하게 그런 분들은 회식이나 술을 좋아해서 술 마시면서 풀어주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 참 어려운부분이네요....나이가들수록 사람은 고집이 엄청나게 쌔집니다 그만큼 겪은게많아서 아는것고 많으니까요 원만한 대화말곤 답이없어보이네요

  • 나이드신 분들은 기존 해오던 방법과 사고가 있기 때문에 새로운 방법을 주입시키기 너무 힘듭니다.

    따라서 속는셈 치고 한번만 해 보라고 달래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고 너무나도공감이갑니다

    저는생산직특성상 그때그때 일을 머리속으로생각하고하는데 60~70대 진짜고집쎕니다

    근데 전 싸가지없다는소리들어도

    제말이맞는것같으면밀어부칩니다

    그리고결과로 이야기하면 아무말못해요

    소신껏밀어부치세요

  • 한번 있는 그대로 애기를 해보시는것도 방법이지만 아마 쉽지 않을겁니다 나이가 든어가다보면 이게 맞다 틀리다를 떠나서 자기ㅈ고집을 너무 세우더라고요 스스로 그러지 말아야지하고 노력하지 않는한은 바뀌지 않습니다 아니니면 회식자리를 만들고하면서 직책은 높지만 인생후배로서의 예의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친해지면 차츰 좋아질겁니다

  • 안녕하세요

    그런 나이드신분들은 변화를 싫어할겁니다

    이제껏해온게 있으니 본인들이 맞다고 할꺼에요

    대립은 어쩔수없지만

    한잔하면서 대화를 해보시고

    수긍할껀수긍하고

    아닌거는 말을하면 될꺼같네요

  • 안녕하세요.

    60~70대는 고집이 센 어르신들이라

    쉽게 바뀌지 않을것 같은데 난감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한분 한분 술이나 식사를 하면서

    정식적으로 업무 도움을 요청하면

    어느정도 접근할수 있는 방법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나이때가 있으신 분들은 아무래도 자기들 고집이기때문에 그렇게 해왔던 것이 있기 때문에 잘 고쳐 주기가 힘들 것입니다. 방법은 한가지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원활한 대화로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해 보는 방법 입니다. 대화를 하는 방법 법으로 충돌을 막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솔직히 연세가 많으신 분들의 고집이 장난이 아닙니다. 숙이고 들어가지 않으면 해결이 안되거든요. 해결을 하시고자 하면 그분들의 의견에 따라가셔야 하지 싶습니다.

  • 고참들의 고집으로 일이 늦어지고 실수가 생긴다고 하면은 그 책임을 물으면 됩니다. 회사에서는 일이 늦어지는것을 그냥 넘어가지 않을것 같은데요, 만약에 회사에서 그런것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은 고참이 시켜서 했다고 이야기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