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 모비우스는 아프리카-유럽-서아시아-인도-자바섬 등 지역에서는 주먹도끼 문화가 있었고 동남아시아와 한국, 중국 등을 포함한 지역의 동아시아 지역은 찍개 문화권이라고 규정하였습니다.(모비우스의 가설) 그러나 1978년 부터 우리나라 전곡리, 금굴, 병산리, 가월리, 주월리, 거두리 등 여러 곳에서 주먹도끼가 발견되고, 중국에서도 띵춘, 란티엔, 바이서, 공왕링, 윤시안, 지공산 유적 등의 유적지에서 발견됨에 따라 모비우스의 가설이 틀리다는 것을 반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