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치인들이 은근히 지역감정을 순간적이나마 부추기는 것은 아니겠지요?
이상하게도 정치인들이 가끔씩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게 정말 일부러 그런 건지 아니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인지 궁금하네요. 지역감정을 이용해서 표를 얻거나 하는 의도가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말하는 사람의 성향이나 분위기 때문에 그런 건지 잘 모르겠어요. 자연스럽게 말하면, 정치인들이 일부러 그런 감정을 조장하는 게 아니라면, 그저 지역 차별이나 편견이 자연스럽게 나오거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일부러 부추기는 것처럼 보여서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정말 그런 의도가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말이 나온 것인지, 좀 더 명확히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