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숙사에 들어올때부터 부셔져있던 책상 어떻게 할까요?
점호를 하게 되었는데 시설물 점검을 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미 부셔져있는 책상으로 꼬투리를 잡힐까봐 두렵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숙사 들어올때부터 부셔져있는 책상이 있다면 일단 관리자한테 솔직하게 이거 부셔져있었다고 말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말 안하고 걸리면 독박을 쓸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점호를 하게 되었는데 시설물 점검을 하겠다고 하시군요. 그런데 이미 부셔져있는 책상으로 꼬투리를 잡힐까봐 두렵군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지 걱정이시군요. 바로 말씀하세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기숙사 들어올때부터 부셔져있는 책상은 사관에게 미리이야기하는것이 나중에 문제생길때 분쟁이 없으니 미리이야기해놓는것이 좋습니다.
점호때 알려진다고 하면 그게 진짜 지금 부서진 건지 그전부터 부서진 건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빨리 가셔가지고 부서져 있었다고 미리 통보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괜히 질문자님이 잘못으로 돌아갈 수도 있으니깐요
처음부터 파손이 되어 있었다고 미리 이야기를 하지 않은 상태라도 점호를 하기 전에 찾아가서 말씀을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파손을 확인하는 즉시 이야기를 미리 해두어야 오해 사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숙사에 입사한 날 바로 그러한 고장에 대한 부분이나 시설 등에 대한 문제는 사감실로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망가뜨린게 아니라면은 숨길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