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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돌고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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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금리액티브 같은 상품들은 현재 시장금리를 기준으로 가격이 책정이 되는건가요?

cd금리액티브 같은 상품들은 현재 시장금리를 기준으로 가격이 책정이 되는건가요?

미국 채권상품같은 경우에는 미래에 기대되는 채권가격이 반영되어서 엄청나게 요동을 치잖아요?

국내 상장된 cd금리액티브 같은 상품은 기준금리를 기준으로만 움직이는건가요?

미래가치가 반영되는건 아닌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CD금리 액티브 상품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CD 금리 액티브 상품은 91일짜리 DC 금리를

    추종하게 되는 상장지수펀드로 시장금리를 기준으로

    평가가 됩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시장금리를 기준으로 측정이 되며 기준금리 보다 살짝 높은 수준입니다

    • 이는 너무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시장에 있는 상품인 파킹통장 수준의 금리가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따라서 미래의 금리 움직임도 일부 반영은 되어 있습니다.

    • 이 뜻은 금리 하락기에는 기준금리 보다 더 낮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CD금리 액티브는 시장 금리에 연동되어 단기 금리형 상품입니다,.

    예금보다는 변동성이 있고 ETF처럼 시장에서 실시간 거래됩니다.

    금리 방향성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지므로 단기 금리 흐름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CD금리액티브 ETF의 주된 투자 대상은 단기 CD 금리와 같은 초단기 시장금리입니다. 딸서 이 상품의 가격은 미국 장기채권처럼 미래 금리 인하 기대가 선반영되어 크게 오르내리기보다는, 현재 시장에서 거래되는 단기 금리를 기준으로 일별 복리로 안정적으로 누적됩니다. 이 ETF의 순자산가치는 매일의 금리 이자 수익을 반영하여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구조이며, 만기가 긴 채권과 달리 미래 가치 변동 폭이 매우 작습니다. 결국, 이 상품은 기준금리 자체보다는 은행 간의 단기 자금 시장금리를 따라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CD금리액티브 ETF는 기본적으로 금융투자협회에서 매일 발표하는 CD 91일물 금리를 추종하는데, 이 CD금리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와 아주 밀접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기준금리 영향을 크게 받지만, 정확히 기준금리만을 기준으로 하는 건 아니고 시장의 단기 자금 수급 상황도 조금은 반영됩니다.

    미래가치가 반영되는 상품이라기보다는, 현재의 시장 금리를 충실히 반영하여 안정적인 단기 자금 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상품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CD금리액티브의 경우 양도성예금증서인 CD 수익률을 추종하는 상품입니다.

    만기까지 가지고 있으며 처음 약정한 이자를 받는 상품인 CD는 원금이 보장되지만 상품 가격 변동이 시장금리가 변동하면서 수익률 조정을 받으면서 진행됩니다.

    롤오버할때 미래 금리 전망도 일부 반영이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현재 금리 수준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미국 채권의 경우 장기 금리와 신용 리스크도 반영되어 있어 투자시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CD금리라는 것은

    CD(양도성예금증서)가 발행되어 유통시장에서 거래될 때 적용되는 금리로,

    시장조달금리의 단기 기준금리로 이용됩니다.

    이에 따라서 크게 변동성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고 시장금리에 따라서

    움직이기도 하니 참고하세요.